책상 한 대부터 사무실 전체까지. 일반 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을 가리지 않고 — 공간을 분석하고, 가구로 배치하고, 납품 이후까지 함께하는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파트너입니다.
“조달을 오래 해왔으니까,
조달 전문가인가요?” 아니요.
오피스시스템즈는 공공·교육기관과 일반 기업을 가르지 않는 하나의 기준으로 일합니다. 공공 실무에서 다져진 일정·품질·납품 관리의 안정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민간 기업 사무실이 원하는 감각과 속도까지 함께 맞춥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친 전문가가 아니라, 일하는 장면 전체를 설계하는 파트너로 일하려는 것입니다.
조직의 일 방식과 인원·동선을 먼저 읽습니다.
조달 시스템과 민간 시세를 함께 알고, 무리 없는 선택을 돕습니다.
보여주기 좋은 배치가 아니라 실제로 쓰는 배치를 제안합니다.
문의부터 A/S까지 같은 담당자가 끝까지 챙깁니다.
개인사업자 · 사무가구 전문 B2B
2012년 이래 기업 · 기관 누적
공공 · 기업 B2B 누적 수주
납품 이후 기본 케어
브랜드나 카탈로그가 아니라, 공간의 상황에 맞는 구성을 제안합니다. 사무가구 전 품목을 하나의 선(line)으로 그렸습니다.
집중과 협업, 두 장면을 모두 커버하는 데스크 라인업.
앉는 시간을 계산한 등받이와 팔걸이, 체형별 선택.
동선을 정리하는 캐비닛·랙·공간 분리.
브레인스토밍부터 고객 접객까지 무게를 싣는 테이블.
각 단계마다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같은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공간 규모와 원하는 방향을 전화·이메일로 받습니다.
예산, 인원, 일정, 필수 품목을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배치안과 함께 비교하기 쉬운 견적서를 제공합니다.
확정 일정에 맞춰 배치까지 완료합니다.
기본 A/S와 이후 재구성 요청까지 이어집니다.
프로젝트 중간에 변경이 생겨도 그대로 다음 단계로. 진행 상황은 계속 공유됩니다.
회사마다 일하는 장면이 다릅니다. 상담은 그 장면을 듣는 데서 시작합니다.
데드라인, 독서, 단독 작업이 많은 팀에겐 시선을 가려주는 개인 책상과 조용한 동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이디어가 오가는 회의 팟은 테이블 모서리와 의자 방향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고객이 앉는 그 순간의 인상은 소파, 커피 테이블, 조명 각도에서 만들어집니다.
서류와 비품이 흩어지지 않도록 흐름을 만듭니다. 문제는 대부분 책상 너머에서 시작됩니다.
조달 경험이 ‘일반 기업에는 안 통한다’는 고정관념은 우리에겐 없습니다.
신생 스타트업의 첫 사무실 세팅부터 대기업의 층별 리뉴얼까지. 빠른 일정과 감각 있는 배치, 예산 밸런스를 함께 맞춥니다.
2012년부터 쌓아온 조달 실무 경험으로, 실무형 배치와 안정적인 납품 대응을 제공합니다. 시스템과 규정을 정확히 이해합니다.
교무실, 상담실, 행정공간 등 사용 주체가 다양한 교육시설에 맞춘 구성과 내구성 위주 제안을 합니다.
업무 특성이 뚜렷한 기관과 특수 목적 공간도 함께 검토합니다. 표준 구성이 답이 아닐 때 더 설계가 필요합니다.